미디어갤러리
모든 것이 은혜입니다, 12학년 학부모기도회 「Blessing 기도회」
일시: 2026. 10. 22(목) 저녁 7시 30분 /
장소: 밀알두레학교 고등관 12학년 명화반 / 말씀: 김성우 목사님(다산동숭교회)
10월 22일 저녁, 고등관 12학년 명화반에서 12학년 학부모기도회 「Blessing 기도회」가 열렸습니다. 다산동숭교회 김성우 목사님을 모시고 요나서 1장 11-17절 말씀으로 「고통을 통해 나를 마주하다」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었습니다.
풍랑 속에서 바다에 던져지고 큰 물고기 뱃속에 머물렀던 요나처럼, 우리 삶의 고통스러운 시간도 하나님 앞에서 나 자신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은혜의 자리가 될 수 있음을 함께 새겼습니다. 졸업을 앞두고 진로의 갈림길에 선 12학년 밀알들과, 그 곁을 지키는 부모님들께 깊은 위로와 도전이 된 시간이었습니다.
말씀 후에는 밀알들과 가정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. "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"(시편 100:4) 말씀처럼, 「모든 것이 은혜」임을 고백하며 「풍족하게 채워주시는 주님」을 신뢰하는 12학년 밀알들과 부모님들 위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.









댓글